"..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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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온지 넉달만에 처음 블로그에 올리는구랴. 위카야, 주인이 무심하다 하지 마라... 알잖니. 나 피곤해 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올블랙인줄 알고 데려왔는데 실제론 아래 사진에 보다시피 짙은 갈색 위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블랙 태비다. 검정색 베이스다 보니 뭔가 마녀틱한 이미지가 어울릴것 같아 위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아무튼 사진 스타또~
자고 있는 위카

침대위에서 자고 있는 위카

자고있는 위카 - 클로우즈 업

클로우즈 업! 살짝 흰색이 나는 수염이 포인트입죠


손 베고 자고 있는 위카

손을 베고 주무시는 중 ㅋ

긁어주기

고로롱 고로롱

긁어주기

이러다가 또 잠드는... ㅋ


번쩍!

슬쩍 일어나서 딴데 가려고 하면 바로 깨서 노려봐 주시는... 죄송합니다. 계속 쓰다듬어 드릴께요.

쿠샥!

가끔 놀기도 한다



낮에는 자기 혼자만 있는데다가 밥을 추가로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그러는지... 좀 놀다가 이례 자버린다. 지대로 야행성이 되어 버린. ;;;





Posted by Vulpes.Noc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