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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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3.01 시급 500엔의 청춘
From: 逮捕しちゃうぞ - 限定解除ソングコレクション (체포하겠어 - 제한해제 Song collection)
Relese : 1996 / 01 / 24


내가 고등학교때 친구가 처음 들려줬던 노래. 그때는 단순히 원곡인 "시속 100마일의 용기"의 패러디라서 재미있구나 하고 생각했는지 간만에 다시 듣고 싶어서 찾아 봤는데... 이건 그야말로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노래가 아닌가! 엔카의 음율에 몸을 맡기고 가사를 감상하도록 하자.

 夜(よる)の帳(とばり)に滲(にじ)む一筋(ひとすじ)のパトライト
ネオンの町並(まちな)みを走(はし)る女(おんな)の二人(ふたり)
眠(ねむ)いよお~つらいよお~
そんな思(おも)いを胸(むね)に込(こ)んで
今宵(こよい)歌(うた)うわ,『逮捕(たいほ)しちゃうぞ』裏(うら)テーマ、
時給(じきゅう)五百円(ごひゃくえん)の青春(せいしゅん)

夏(なつ)の日差(ひざ)しを受(う)けて
汗(あせ)に塗(まみ)れた制服(せいふく)
熱(あつ)くて倒(たお)れそう

時給(じきゅう)500(ごひゃく)円(えん)の
バイトの方(ほう)がきっと
氣樂(きらく)に働(はたら)ける

寢不足(ねぶそく)でおまけに强(つよ)い紫外線(しがいせん)
素肌(すはだ)はかさかさ髮(かみ)もぼろぼろ

世界(せかい)で一番(いちばん)つらい仕事(しごと)
給料(きゅうりょう)やすいし、体(からだ)はきつい
肩凝(かたこ)り腰痛(ようつう)立(た)ち上(あ)がれないわ
なのに明日(あした)も休日出勤(きゅうじつしゅっきん)

靑春(せいしゅうん)は返(かえ)らない

夜(よる)のパトロ-ルより
テレビ見(み)ながらゆっくり
ビ-ルでも飮(の)みたい

すこしむくんだ顔(かお)
鏡(かがみ)に寫(うつ)る
そうよ、疲(つか)れがピ-クなの

きたえてるボディ-は逆三角形(ぎゃくさんかっけい)
ひざにはあおあざ どうすりゃいいの

世界(せかい)で一番(いちばん)つらい仕事(しごと)
たまにはディスコで騷(さわ)いでみたい
回(まわ)りの男(おとこ)もださいやつばかり
夢(ゆめ)も希望(きぼう)もお金(かね)もないわ

靑春(せいしゅん)は意地惡(いじわる)ね

寢不足(ねぶそく)でおまけに强(つよ)い紫外線(しがいせん)
素肌(すはだ)はかさかさ髮(かみ)もぼろぼろ

世界(せかい)で一番(いちばん)つらい仕事(しごと)
給料(きゅうりょう)やすいし、体(からだ)はきつい
肩凝(かたこ)り腰痛(ようつう)立(た)ち上(あ)がれないわ
なのに明日(あした)も休日出勤(きゅうじつしゅっきん)

靑春(せいしゅうん)は返(かえ)らない
밤의 장막에 비치는 한줄기의 경찰 경보등
네온의 거리를 달리는 두사람의 여자
잠와요~ 힘들어요~
그런 생각을 가슴에 안고
오늘밤 노래하리, [체포하겠어] 숨겨진 테마곡,
시급 500엔의 청춘~

여름의 땡볓을 받아서
땀에 절어버린 제복
더워서 쓰러질 것 같아

시급 500엔의
아르바이트 쪽이 분명히
더 편하게 일할수 있겠지

수면부족에 덤으로 강력한 자외선
피부는 거칠거칠모발도 푸석푸석

세계에서 제일로 괴로운 직장
봉급은 짠데다가 몸은 힘들어
어깨결림에 허리도 아파 일어날수도 없어
그런데 내일도 또 휴일출근

청춘은 돌아오지 않아

밤의 순찰보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느긋히
맥주라도 마시고 싶어

조금 부어오른 얼굴
거울에 비춰보네
그래요. 피곤함이 한계에요.

단련되버린 몸은 역삼각형
무릎에는 푸른 멍이. 어쩌면 좋으니

세계에서 제일로 괴로운 직장
가끔은 디스코에서 놀아도 보고 싶어
주위의 남자들도 별 볼일없는 녀석들 뿐
꿈도 희망도 돈도 없어

청춘은 심술궂네

수면부족에 덤으로 강력한 자외선
피부는 거칠거칠 모발도 푸석푸석

세계에서 제일로 괴로운 직장
봉급은 짠데다가 몸은 힘들어
어깨결림에 허리도 아파 일어날수도 없어
그런데 내일도 또 휴일출근

청춘은 돌아오지 않아

참고로 이게 원곡인 [시속 100마일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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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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