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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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있는 고양이들의 최근 모습.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신장질환이 있는 것을 확인했던 위카도, 최근에 중성화를 한 잉크도 건강하고 말썽 안 피우고 자라줘서 참 고맙다. 다른 집 애들 보면 이불에 오즘싼다거나 가구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거나 하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난 참 운이 좋은 편인듯.

해먹에 누워있는 잉크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 잉크.


해먹에 누워 있는 자세가 너무 웃겨서 찍어봤다.

위카도 가끔 쓰긴 하지만 해먹은 거의 잉크의 고정석으로 자리잡은듯. 대부분의 경우 밤에 잠을 잘 땐 잉크는 항상 여기서 잔다.



발라당 뒹굴면서 자는 위카

요즘 부쩍 많이 애용하는 자세


최근들어 침대랑 내가 앉는 의자를 자주 애용하는 위카. 그러나 내가 침대위에 있으면 절대 그 위에서 안 잔다. 날 위한 배려일까 아님 그냥 너따위랑 같은 곳에서 잘 수 없다는 의사표시일까.. ㅋㅋ

위카랑 잉크를 둘 다 검은 고양이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잉크는 올블랙이 맞지만 사실 위카는 블랙 테비이다 (짙은 갈색 위에 검은 줄무늬) 자세히 보면 몸 전반에 걸쳐서 줄므늬가 보인다.이건 이것 나름대로의 매력 ^^



발라당 뒹굴면서 자는 위카

아유 저 벌어진 입 좀 보라지


가끔 입을 벌리고도 잔다 ㅋ 윗 사진이랑 포즈가 완전히 같지만 사실 이건 다른날 찍은 사진.  그 자세가 편하냐...?

근데 배에 털이 거의 오렌지색으로 보일 정도로 연하게 변했다. 분명 옛날에는 안 저랬는데... 저기가 잉크 녀석이 젖을 자꾸 빠는 위치이긴 한데 고양이 침으로 털이 탈색이 되기도 하는건가...??



위카랑 잉크의 더블샷

졸리워하는 위카와 잉크


사이좋게 누워 자고 있었는데 내가 폰 가져오는 소리 때문에 깼다. 처음 왔을때는 엄청 작았는데 이제 위카랑 덩치가 거의 같다. 하지만 둘의 체형이 달라서 한마리씩만 보면 잉크가 여전히 작아 보이는...

이 사진에도 보이는 탈색된 배의 털. 나오지도 않는 젖인데 이젠 좀 그만 빨아 이것아..;;;;



위카랑 잉크

아흑 저 똥그란 눈 좀 보소 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찍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 사진! 핸드폰 배경은 이놈으로 정했다. ㅋㅋ 왼쪽의 노란 눈이 잉크, 오른쪽의 연녹색 눈이 위카.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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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u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16 00:56

    하악 야옹이들아 기다려라~!! 이번주에 괴롭혀 주겠어>_<

  2. myu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19 23:13

    내가.. 누군지나 알고... 이런 답글을.... 다신 건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