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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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악... Lonely Island에 필적하는 인간이 드디어 나타난건가... ㅋㅋㅋ 완전 퀄리티 높음.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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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1 12:57

    아놔 ㅋㅋㅋ

  2. 교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11:34

    어뜩하니 ... ;ㅅ;

근 반년만이군요. 세계최초 우분투 학원 러브코미디물 [우분츄] 의 3화, 포럼 데뷔는 아직 일러!?"가 11월 25일에 온라인 공개되어서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너무 오래간만이다 보니 극중의 우분투 버전이랑 현재 버전이 딱 1년 차이가 납니다. 극중의 8.10을 유지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바꿔 버렸습니다. 이왕이면 친숙한 편이 좋지 않겠어요? (한번밖에 안 나오니까... ㅋ)

이번 회는 우분투 자체보단 그 주변 상황에 대한 스토리쪽으로 가는데,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공개 포럼 - 즉,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국 현지 포럼이 있다 보니.. 여러가지 애드립이 가능한 상황이 나오더군요. ㅋ  최대한 홍보를!! ㅋㅋ 오늘은 너무 지쳐버려서 안되겠는데... 조만간 2화도 수정해서 다시 올릴 생각입니다. 리사를 미사라고 잘못 입력해 버린 대형 실수를 해 버렸더랬죠.;;;

번역물은 늘 그래왔듯, 동일한 내용을 cbz(7.68MB) 와 pdf(5.76MB) 파일로 배포하겠습니다. 아실 분들은 다 아실것이라 믿습니다만 cbz는 이런 류의 파일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편의로서, 실제로는 단순한 ZIP파일이니, 이미지 파일을 직접 보시길 원하시는 분은 확장자를 zip으로 바꿔서 압축을 풀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신 - 전 항상 댓글과 트랙백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우분츄 번역은 유일하게 대량의 사람들이 유입되는 기회라구요... 흑흑. 당신의 따스한 댓글 하나가 절 기쁘게 한답니다 ㅋ

다운로드

출처

원본은 원작자 Seo Hiroshi의 홈페이지인 AERIAL Line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기타 다른 언어로의 번역본은 그분이 동일명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에 번역이 되는 대로 링크됩니다.
AERIAL Line (일본어) - 일본어 원본
AERIAL Line (영어) - 일본어 원본 및 기타 다른 언어 번역본으로의 링크 제공

Change Log

한국어 번역본

Version 1.00k (2009-12-02)
    한국어 버전 공개

일본어 원본
Version 1.00 (2009-11-25)
    최초 공개.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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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h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09:52

    예전에 1, 2화 받아가고 댓글도 안남겼네요. 1, 2화 잘 봤습니다!
    3화도 잘 보겠습니다!!

  2. tinywol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0:00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ㅋㅋ

  3. 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3:25

    잘봤습니다. =.=

  4. 우분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5:36

    2쪽 주식쇠사 오타 있어요.

  5. ak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4 02:01

    역시 3화는 듣던대로 거의 창작 수준이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6. pskgoo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5 21:31

    잘 볼게요 ^^

  7. doodoori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3 01:47

    "왜 제 질문에 답변이 없죠?" 라는 글이 생각나는 3화네요
    http://oops.org/?t=lecture&sb=beginner&n=1

  8. gasba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3 13:19

    잘 봤습니다. :)
    구석구석까지 느낌이 잘 전해져오는군요 ㅎ

  9. 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9 06:18

    즐겁게 읽었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D

  10. calmgl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02 13:40

    정말로 재밌게, 감사히 읽었습니다. 유쾌하네요.

  11. 잇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4 15:41

    이런게 있을 줄이야

  12. fe.he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3 08:44

    재밌게 잘 봤습니다^^//

  13. 프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28 14:38 신고

    정주행?했습니다 ㅋㅋ;;
    잘 읽었어요~^^

  14. Play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16 16:12

    안녕하세요~ 너무 잘 봤습니다!!
    아 진짜 멋지네요

  15. 메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19 11:30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음... 위카는 평소대로라면 좀 더 격렬하게 쫒아오는데 카메라로 찍으려고만 하면 좀 얌전해지는거 같은...;;;




...반면에 윙크 이놈은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드는구만. 꼬맹이니까 아직 저 정도로 반응하는거겠지 ㅋㅋ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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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07 00:44 신고

    헐 둘째다!! 둘째도 시꺼먼스다!!! ㅋㅋㅋㅋ 아이고오

  2. 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3 15:58

    ㅋㅋㅋㅋㅋㅋ 귀여운것들

  3. 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3 15:59

    오빠도..장가를 가야할낀데 애혀

  4. 플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1 17:08

    ㅇㅅㅇ 개는 키워본적없어?ㅋㅋ

둘째가 온지 닷새째. 이녀석 이름을 여러가지 생각하다가 처음에는 뭔가 다른걸로 지었는데 주변의 지인들의 맹렬하다시피 한 반대로 인해 새로 이름을 지었다. 결국 센스 부족으로 첫째인 위카랑 세트를 이루지는 못하고... [잉크] 라 부르기로 했다.

아무튼 각설하고...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잘 지내주고 있다.

뛰어다니는 둘째 고양이, 잉크

저기 저건 뭐냥!!


자기 혼자서도 와다다다 뛰어다니면서 놀기도 하는데... 자기 속도가 감당이 안되는지 간혹가다가 커브틀면서 옆으로 넘어기지고 한다.  역시 이 때의 고양이들은 저런 활발한 맛이 특징.ㅋㅋ 이구 귀여운것.


밥 먹고 있는 둘째, 잉크

뭘 줘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매우 잘 먹고 있다. 위카가 먹을것까지 막 뺏아먹으려고 하는...;;; 야, 너 병원에서 너무 과식한다고 핀잔받았잖아.


미니 캣타웨 아래의 잉크랑 위카

소형 캣타워에 있는 위카와 잉크.


스크래치도 열심히. 위카도 괜히 재미있어 보이는지 이넘이 뭔가 하고 있으면 은근하게 옆으로 다가온다 ㅋ 어제까지는 이렇게 둘이 다가가면 서로 가볍게 장난치면서 싸우는 정도 모습만 봤는데...


위카와 잉크가 같이 자는 사진.

둘이 해먹에 누워서 단잠


오늘은 이런 감격스런 장면을 볼 수 있었다 (그리 오래가진 않았지만...) 잉크가 미리 자고 있던 곳에 위카가 와서 누운 것.ㅋㅋ


잉크 독사진

퓨마도 잠은 자야한다.


좀 불편했는지 알아서 침대로 올라와서 자는 잉크. 퓨마 자세가 아주 잘 나오는...


배불뚝이 잉크 사진

배 튀어 나온거 봐라 저거....나중에 뭐가 될려구.


저 주인 닮아가지고 위카누나 밥 뺏아먹고 배가 빵빵하게 불어있다. 너 나중에 나이먹으면 분명 후회한다... 난 몰라.ㅋㅋ


해먹 독차지한 위카 사진

해먹의 여왕,


해먹을 독차지한 위카님 ㅋㅋㅋㅋㅋ 만족스러운가?

추신: 음... 사진은 둘 다 검게만 나와서 헷갈릴거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은 서로 사이즈가 너무 달라서 구별이 쉽기도 하지만.. 얼굴도 다르고 뭣보다 들의 털 색깔이 다르다. 위카는 언뜻 보면 블랙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블랙 태비이다. 언뜻 보면 블랙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짙은 색 위에 완전 검은색으로 무늬가 나 있는... 그에 반해 잉크는 그야 말로 전체가 다 골고루 검은 녀석이다.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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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07 00:46 신고

    시간배급해주세요 시간만 고내차느면..

    울 둘째도 첨에 작았는데.. 경쟁자가있어선지 막 먹다가 그만...
    돼지가... 어어.. 이...이덩치는 어엉엉...ㅠㅠㅠ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1.07 10:20 신고

      주말은 그렇다치고 주중에는 하루 최하 8시간 이상 공백이 생기는데 그 동안은 어떻게 되는게 아니잖소 ㅋㅋ

      암튼 이놈 금방 위카 따라잡을듯 싶어 ㅋ

  2. cheap ray ban sunglass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11 15:36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는 살짝 오버지만 아무튼 지난 주말에 위카 동생을 입양하러 갔다. 장장 8시간의 대장정... 무려 부산까지 왕복하고 왔다.



도착한 당일의 위카는 자기 거주공간을 침범한 저게 대체 뭔가 하면서 완전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고 있었다..

호기심에 찬 위카

이눔아, 눈알 빠지겠다.






해먹 주위에서 두 마리
해먹 주위에서 두 마리



한창 신경전 중일때의 모습. 위카가 저 해먹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네가 어쩌자고 거길 점령했단 말이냐!

근 데 이녀석도 정말 대단한것, 처음 보는 곳에 왔는데 옆에서 하악질을 하던 말던 자기 할일 다 하면서 돌아다녔다는거. 심지어 자기 덩치 거의 2배가 되는 위카가 솜방망이질을 하는데 하나도 안 지고 자기도 반격하더라는... 오늘 하루 반나절을 대중교통에 시달린 후 낯선 집에 온 고양이의 태도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도 없는 모습이었다.

 마치 고향에 돌아온듯한 당당함이, 오히려 위카가 남의 집에 온 거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텼다. 이날 밤에는 옆에서 위카가 와서 바로 코앞에서 하악질을 해도 신경도 안쓰고 자더라는;;;;;;

아무튼 체급차이가 있다 보니... 위카도 별로 위협받는 눈치는 아니고 탐색중인거 같아 크게 걱정할건 없는거 같다. 빨리 정리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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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작은 네덜란드라는데... 배경이 한국인듯 (엘지에서 일 줬을테니 당연한건가). 바이럴 비디오... 를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는거 같긴 한데 이건 바이럴이라고 하기엔 너무 대놓고 광고하는 거라 개인적으로 그렇게 쳐주고 싶진 않은데 광고로선 재미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론 중간중간 웃을 수 있는 유머 포인트를 주는게 이미지만 강조하거나 쓸데없이 멋부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

다만 아쉬운건 중간쯤에 쌩뚱맞게 왜 일본어가... 그것도 틀리게 나온건지 알 수가 없다. 심지어 카타카나..;;;; 고문서 삘을 내고 싶었다면 제작자가 한참 잘못 짚은거 같다.

뭐... 보니까 어차피 마케팅 대상은 서양인듯 하니 상관없을거 같긴 하다만. ;;; 걔네들이 뭐 알아 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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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boutin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8 06:41

    당신은 내가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2. louis vuitton outl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9 19:39

    세계는 절대적으로 공정하고 공평 하나의 요점은 그게 아니 잖아.

..

차마 개그에 놓지 못하겠다. 역시 김제동...

얼마 전에 김제동씨의 퇴출 뒤에는 이런 발언들이 뒤에 있었을 터. 이 세상 어느 지배권이 자신들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성공했다 하던가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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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9 23:14

    역시 김제동

..

처음엔 뭔가 희안하게 생긴 새구나... 했더니만...;;; 뒤로 갈수록 아스트랄의 세계로.


대체 이거 뭐하는 만화인가요;;;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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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0.21 01:31 신고

    뭡니까 이팬티들은!!!!!!!! ㅋㅋㅋㅋㅋ



이놈의 론리 아일랜드는 어쩌면 이렇게나 입에 착착 달라붙는 가사를 쓰는지 원..

나탈리양도 저 나이에 저런 가사라니... 역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위대한것임!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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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랑 별 차이 없다는...

완전 신기해 하는게 너무 귀여워.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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