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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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Sun-woong Park's web comic from his blog, "Between the Pannels" 

박선웅 작가님의 블로그, "칸과 칸 사이"에 게시되었던 웹툰의 영문 번역입니다.

A Story of A Comfort Woman - Tattoo (어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 - 문신)


  • This story depicts details that may be disturbing. Please view with discretion.
  • 잔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실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This version was modified from the original version to make the narrative flow better. If you wish to see the original, unedited version, please visit the artist's blog (Korean)
  • 이야기의 흐름을 좀 더 매끄럽게 하기 위해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구성을 좀 바꿔 놓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원본은 작가님의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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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mberland Sko Da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2.25 11:31

    는상Note, no mention of a date for Shortwood Farm as yet. That planted the seed for me to startSalvage Vanguard Theatre.. We took an easy subway ride directly to the cemetary. Surprisingly, while much research is focused on understanding the global climate, a highly complex system with many uncertainties, the new study finds that after a certain point, there is little chance of limiting temperature ri상버

  3. O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4 23:10

    Its mind blowing just how cruel the human race can be.

  4. Fu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5 00:09

    Hello from Turkey... I'm about to cry... I knew it was a painful history but with this cartoon... I don't know...... It made me hate Japan even we have a great relationship. As a woman and also a feminist, I'm so angry and sad that you had to experience those tortures. I hope South Korea will be great from now. I wish the best for our sibling country.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5 02:22


  6. Ya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6 22:55

    The Japanese commentators on the linked Japanese newspaper? You can see how shameless these people are. The least they can do is teaching their own kids what they’ve done yet they deny the shits they did and instead do the victim blaming they are so good at. There’s no world peace if you don’t even admit your wrongdoings at the very least yet they claim Japan is all for world peace. Fucking hypocrites.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7 11:19


  8. 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8 02:36

    Just how cruel males can be! Degenerates, monsters!

    May all these women find peace.

  9. 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19 11:06

    be careful, some weebs are going to say it's propaganda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8.20 05:53


  11. 시나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05 01:53

    번역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일본의 만행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퍼가겠습니다.

  12. 시나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06 15:17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한글동영상 : https://youtu.be/mWyVpp_8i3Q
    영문동영상 : https://youtu.be/ZV8zI2gGMko

  13. Ka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5 02:52

    The decedents of those men try to erase the history of what they did, but we know. Never forget!

  14. Sa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9.02 06:58

    Really, sorry of doing nothing .. really sad

  15. 에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10.19 07:14

    인스타에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 sisidj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11.14 12:27

    crazy Japanese

  17. Fuck jap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12.09 04:13

    Fuck Japan. I hope no tourist will ever step a foot in that disgusting place.

  18. why fuck humani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6.10 08:13

    Worse than Nazis, there is no justice in this world. I think it's important to end all wars because it cause these atrocities to become normalized.

  19. sadne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23 06:42

    so incredibly disturbing... the japanese must acknowledge their evil past! I wish absolute peace and health for all the comfort woman victims.

  20. A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8.24 11:06

    Japanese government said that "the girls became sexual slaves themselves."
    It is clear that I'll can NEVER find a way to understand the Japanese government.

  21. Wow commenter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1.09 05:44

    Words cannot express the tragedy of this woman's life. Amazing and terrifying what humans have done to each other throughout history. Japan's history is filled with a certain barbarism, but it really isn't much different than any other nation's history. Remember that this took place in the 1920s. Japan is a much different place now. They don't even have a standing military and are strictly pacifists after coming to terms with their nation's bushido culture after the results of world war 2.

    I see lots of western commenters here who have missed a major point of the comic - "Understand history or you will be doomed to repeat it." America and Europe have plenty of bloodshed in their histories as well, no country is entirely innocent. The sort of barbarism you see in this comic can still happen today, and in fact is happening, even in Western countries. Please keep this in mind if you intend to judge present day Japan after reading this story.

근 반년만이군요. 세계최초 우분투 학원 러브코미디물 [우분츄] 의 3화, 포럼 데뷔는 아직 일러!?"가 11월 25일에 온라인 공개되어서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너무 오래간만이다 보니 극중의 우분투 버전이랑 현재 버전이 딱 1년 차이가 납니다. 극중의 8.10을 유지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바꿔 버렸습니다. 이왕이면 친숙한 편이 좋지 않겠어요? (한번밖에 안 나오니까... ㅋ)

이번 회는 우분투 자체보단 그 주변 상황에 대한 스토리쪽으로 가는데,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공개 포럼 - 즉,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국 현지 포럼이 있다 보니.. 여러가지 애드립이 가능한 상황이 나오더군요. ㅋ  최대한 홍보를!! ㅋㅋ 오늘은 너무 지쳐버려서 안되겠는데... 조만간 2화도 수정해서 다시 올릴 생각입니다. 리사를 미사라고 잘못 입력해 버린 대형 실수를 해 버렸더랬죠.;;;

번역물은 늘 그래왔듯, 동일한 내용을 cbz(7.68MB) 와 pdf(5.76MB) 파일로 배포하겠습니다. 아실 분들은 다 아실것이라 믿습니다만 cbz는 이런 류의 파일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편의로서, 실제로는 단순한 ZIP파일이니, 이미지 파일을 직접 보시길 원하시는 분은 확장자를 zip으로 바꿔서 압축을 풀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신 - 전 항상 댓글과 트랙백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우분츄 번역은 유일하게 대량의 사람들이 유입되는 기회라구요... 흑흑. 당신의 따스한 댓글 하나가 절 기쁘게 한답니다 ㅋ



원본은 원작자 Seo Hiroshi의 홈페이지인 AERIAL Line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기타 다른 언어로의 번역본은 그분이 동일명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에 번역이 되는 대로 링크됩니다.
AERIAL Line (일본어) - 일본어 원본
AERIAL Line (영어) - 일본어 원본 및 기타 다른 언어 번역본으로의 링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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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h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09:52

    예전에 1, 2화 받아가고 댓글도 안남겼네요. 1, 2화 잘 봤습니다!
    3화도 잘 보겠습니다!!

  2. tinywol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0:00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ㅋㅋ

  3. 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3:25

    잘봤습니다. =.=

  4. 우분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3 15:36

    2쪽 주식쇠사 오타 있어요.

  5. ak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4 02:01

    역시 3화는 듣던대로 거의 창작 수준이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6. pskgoo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5 21:31

    잘 볼게요 ^^

  7. doodoori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3 01:47

    "왜 제 질문에 답변이 없죠?" 라는 글이 생각나는 3화네요

  8. gasba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3 13:19

    잘 봤습니다. :)
    구석구석까지 느낌이 잘 전해져오는군요 ㅎ

  9. 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9 06:18

    즐겁게 읽었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D

  10. calmglo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02 13:40

    정말로 재밌게, 감사히 읽었습니다. 유쾌하네요.

  11. 잇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4 15:41

    이런게 있을 줄이야

  12. fe.he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3 08:44

    재밌게 잘 봤습니다^^//

  13. 프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28 14:38 신고

    정주행?했습니다 ㅋㅋ;;
    잘 읽었어요~^^

  14. Play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16 16:12

    안녕하세요~ 너무 잘 봤습니다!!
    아 진짜 멋지네요

  15. 메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11.19 11:30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16. 헤레헤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11.24 12:10

    우연히 왔다가 잘보고갑니다~ ^^
    혹시 4화 이후는 없을까요?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20.11.27 01:01 신고

      억 ㅋㅋㅋㅋ 잊고 있던 블로그에 8년만에 댓글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3화까지 하고 놔 버렸기 때문에 어떤 다른 분이 4화 이후로 몇개 하시긴 하신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원래 원작자분 홈페이지에 정리 되어 있었는데 그 링크도 깨져있고;;;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세미나에 갔다가 세계 최초 학원 우분투 러브코미디 [우분츄!] 의 2화가 나온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분츄 2화 커버

[우분츄!] 2화 : CUI와 난쟁이와 언니

기본적으로는 원본의 내용을 충실히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번 화는 1화보다 의역이 많아졌습니다. 일단 한글로 번역했을때 말칸이 너무 많이 남아버리는 부분이 많아서 보기에 너무 어색하지 않도록 어순을 좀 수정하고 대사량을 늘린 것 외에도 5~8페이지 부분에선 직역이 너무 흐름을 끊는 경향이 있어 좀 부드럽게 읽히도록 손을 봤습니다만 어떤지 모르겠군요. 원본의 늬앙스와 너무 벗어났다 싶으면 그 부분을 주저 마시고 지적 바랍니다. 늘 그렇지만 번역 할때마다 얼마나 언어 실력이 부족한지 여실하게 깨닫게 됩니다. -_-

그나저나 이번 회는 정말 영어권의 번역자들이 부러웠습니다. 영문쪽의 타이틀을 보건데 굳이 "난쟁이"를 의인화의 주제로 삼은건 데스크탑 매니저 GNOME(그놈)과 난쟁이 gnome(노움)의 말장난을 염두에 둔 것인데, 한국어로는 도저히 이걸 써먹을 수가 없어서 (뭐, 일본어도 이 점에 있어선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매우 아쉬웠습니다. 이런 식으로 배려해주는건 초월번역을 해달라는 초대장이나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영문팀의 번역을 한번 기대해 봅니다.

번역물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내용을 cbz(7.26MB) 와 pdf(5.23MB) 파일로 배포하겠습니다. 아실 분들은 다 아실것이라 믿습니다만 cbz는 이런 류의 파일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편의로서, 실제로는 단순한 ZIP파일이니, 이미지 파일을 직접 보시길 원하시는 분은 확장자를 zip으로 바꿔서 압축을 풀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신 - 재미있게 감상하셨으면 댓글이나 트랙백을... (굽신굽신)



원본은 원작자 Seo Hiroshi의 홈페이지인 AERIAL Line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기타 다른 언어로의 번역본은 그분이 동일명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링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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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1, 2, 3, 7: 오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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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 Du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1 04:08 신고

    오.. 멋집니다.
    근데 CLI 와 CUI 가 계속 섞여서 헷갈리네요. GUI 와 구분을 두기 위해서라도 CLI 쪽으로 통일하시는 건?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01 05:42 신고

      컥... 머릿속에서 커맨드라인쪽을 자꾸 생각하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CLI라고 써 버린 부분이 있네요. ;; 하지만 원본이 일단 CUI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수정하면서 보니 그 외에도 실수가 좀 있군요.;;; 수정해서 올리고 출근해야겠네요.

  2. dalmu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1 09:20

    은근 재밌네요..후훗.. 이렇게 번역해주셔서 고맙습니다..^_^

  3. 재성才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1 13:58

    ㅎㅎ 스티커 나눠주던 자리에서 드라키님이 우분츄 2화 이야기를 하셨었죠... 정말로 바로 번역해서 올리셨네요. 전 옆에서 CD 나눠주던... 재성입니다...;;;

    재밌게 보겠습니다!!!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02 01:19 신고

      피가 끓는다고나 할까요 ㅋㅋ 후다다닥 해버렸습니다.

      근데 이거 급하게 해서 그런지 뭔가 실수한게 엄청 많네요. ^^ 그래도 좋게 봐 주시는 분들이 계서셔 참 고마워요.

  4. 떠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1 14:08

    오오 역시 정식 출판본 같은 퀄리티! 좋습니다^^

  5. 우분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2 20:32

    난장이가 아니라 난쟁이 입니다.

    우분츄라고 하는건 일본어에서 t행은 ta타 chi치 tsu츠 te테 to토 발음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tu 발음 자체가 없기 때문에 ちゅ(chi+yu=chyu)로 표기한 것 같습니다.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02 01:27 신고

      컥... 난쟁이가 올바른 표현이군요. 이거 이번 화는 정말 기본적인 것에서 왜 이리 실수가..;;; 지적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일본어에서 "투" 발음이 불가능하다는건 사실이 아닙니다. "トゥ"로 표기하죠 (우분투의 경우는 장음이 뒤에 붙습니다만). 이걸 어린애처럼 혀짧은 발음으로 읽으면 "츄"가 됩니다. 사실 한국어에서 이 늬앙스를 살리려면 "츄" 대신 "쮸"로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차마 제목을 "우분쮸"로 적을 용기는 안 생기더군요 ㅋㅋ

  6. 우분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2 20:33

    추신 - 재미있게 감상하셨으면 댓글이나 트랙백을... (굽신굽신)

    1 ‘굽실굽실’의 잘못.

    그리고 2화 6쪽 대사 중
    "커맨드란건 무었인가요?(-> 커맨드란 건 무엇인가요?)"에서
    띄어쓰기와 받침에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02 21:52 신고

      맞춤법 지적은 감사합니다만 이왕이면 위에 쓰셨던 댓글에서 한번에 지적헤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띄어쓰기는 지난번의 댓글에서 이미 지적하셨고 반영되어 있는데 굳이 지우고 다시 말하실것까진 없었던듯 합니다.

      아무튼 번역 자체에 대해 의문이 생긴 부분이 있어 원작자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니 마침 잘 되었군요. 답변이 오면 그거 수정하면서 한번에 수정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굽신굽신은... 재미있게도 우분투 포럼에서 전에 완전히 동일한 점이 거론된 적이 있었죠. (혹시 여기의 ulepoz님이신지?)


      고로 저게 맞춤법이 잘못된건지는 아는 상태에서 쓴 표현이라 수정은 않겠습니다만 마찬가지로 관심가지고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우분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2 22:35

    띄어쓰기는 수정되었는데 "무었인가요"의 "었"의 받침이 틀렸습니다. "엇" 입니다.

  8. 우분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8 01:27

    덕분에 잘 봤습니다. 그런데 막내 이름이 미사인가요, 리사인가요? 1화에서는 리사로 되어 있던데 2화에서는 미사이네요.

  9. 도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08 19:42

    이름이 우분투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10. Bim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24 16:04 신고

    왠지 예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연재되었던 불량 펭귄이 생각납니다.
    불펭이가 그리워요!!!!!

    아.. 그리고 우분츄는 원츄!! 입니다.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9.27 10:51 신고

      음... 불량펭귄이 뭔지 몰라서 어딜 보시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혹 다시 보시게 되신다면 합볍적으로 볼 수 있는 루트를 좀 가르쳐 주시길... ^^

    • Bimil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9.27 22:16 신고

      내용이 비슷하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
      읽는 재미가 비슷하다는 뜻이었는데, 오해하신 모양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불량펭귄은 예전에 linux.co.kr 이라는 사이트에 연재되었던 만화로 기억이 납니다.
      PHP를 배우시던 분이 자신의 이야기를 펭귄에 이입하여 만화를 진행했었느데..

      제가 그 만화를 아주 아주 좋아라 했었더랬습니다. ^^

      지금은 웹에서 흔적을 추적하기 힘드네요. ㅜ,.ㅜ

  11. A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02 12:49

    잘 보겠습니다. ^^

  12. buy dissertation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4.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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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Management Thesis Propos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4.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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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붕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1.04 16:02

    감사합니다! 잘보고 있어요!

우분츄! 01화 커버

우분츄! by Seo Hiroshi

우분투 리눅스를 테마로 한 만화로, 일본의 ASCII매거진의 부록 간단 우분투에서 연재되는 만화라네요. 번역, 배포를 원 저작자가 허락한 상태라 한번 번역해 봤습니다. (원하시는 포멧에 따라 하단의 Ubunchu_001.pdf (PDF - 5.4MB)나 ubunchu_01_kr.cbz (CBZ/ZIP - 6.7MB)을 클릭하세요. 둘 사이에 퀄리티 차이는 없습니다)

원본 출처: AERIAL Line - Ubunchu

원 저작자: Seo Hiroshi : Seotch (참고로 현재 아키바서! 라는 만화를 연재중이십니다. 국내에서 3권까지 나와 있군요. ^^ 알고보니 아키바서! 이건 이미 옛날에 완결난 만화였군요 ;;;)

캐릭터 프로필은 Mr. Dust님께서 번역해 놓으신 것을 링크합니다.

오역을 발견하셨거나 현재 번역을 더 자연스럽게 해 줄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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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3 10:23

    오오..Vulpes님께서 번역해주셨군요~+_+ 마치 한국어로 발간된 만화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깔끔한 번역입니다!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4.13 12:27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먼저 번역해 주신건 헤즈님이시지만 애초에 오역이 있는 영문판 기준으로 번역을 하셔서 늬앙스가 잘 안 사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서 주제넘게 한번 해 봤습니다. 간만에 만화관련 작업을 하니 재미있더군요. ㅋㅋ

      근데 사실 중간에 화면이 나오는 부분도 번역해 놓고 싶었는데 저는 영문 상위로 놓고 쓰는지라 한국어로 뭐라고 나오는지를 몰라서 스킵해 버렸다는..;;;

  2. 재성才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3 19:04

    다시 한 번 잘 봤습니다!!!

  3. Mr. Du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3 20:23 신고

    근데.. 그러니까.. 설정집은 아무도 번역하기 싫다~ 이거죠?!
    쳇.. 댄지님도 그렇고.. 다들 만화만 하고 ㅠ.ㅡ
    난 설정집에 있는 이~상한 단어 찾느라 그 고생을 했는데 ㅠ.ㅡ

    근데.. 아키하바라.. 그리고 오른쪽에서 왼쪽 읽기..
    뭔가 미묘~ 하네요. 불법 스캔 번역본 보는 느낌.. 쿨럭..

    그래도 멋지군요. 와.. 타블렛으로 직접 써 넣으신 건가요?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4.13 20:55 신고

      일단 개인적으로 원작의 형식을 그대로 따르는걸 선호하기도 하고, 요즘 정발되는 만화들도 거의 대부분이 다 원작의 제본 방식을 따르는지라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사실 정발 만화의 경우, 다작을 들여오려다 보니 좌우반전처리까지 하면 손이 많이 가니까 그런 이유도 크겠지만요;;)

      네 그리고 글씨는 타블렛으로 그려 넣었습니다 (벌써 얼마나 오래 구석에서 썩고 있었던가!). 아무래도 느낌을 살리려면 컴퓨터 폰트로는 한계가 있어서 말이죠. 제가 악필이다 보니 같은걸 몇번이나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도 저 지경;;;

      그나저나 캐릭터 설정은 번역 잘 하셨잖아요. ^^ 딱히 손볼 부분이 없어서 일부러 안했는데요? 제가 다시 한다 한들 별로 안 달라질거 같은데...

      추신: 저 아키바서! 라는 만화... ;; 센스가 걸작이군요. 조만간 반드시 구매해야겠습니다 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6 23:34

    글씨 이쁘게 잘 썼네 잘했어요 토담토담 ㅋㅋㅋ

  5. ㅈㄷ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28 13:34

    어쩌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좋은 물건 건져서 기쁩니다 .감사히 보겠습니당

  6. logo design sampl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1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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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온새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04 02:51

    우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돋았어요... 역시 일본이라는 그런걸까요?ㅎㅎ
    그래도 이런식으로라도 올라가긴 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