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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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0.02 유럽시간 근무 3일째 (3)
  2. 2008.09.29 새 집의 내 방 (9)
  3. 2008.09.22 길치는 괴로워
  4. 2008.09.19 Moving to Tistory (1)
지금 회사에서 유럽에 시스템 하나 오픈하는거 대응하기 위해 유럽시간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고역이다. -_- 몸이 예전같지가 않구려... 크흙

게다가 어제 이불을 제대로 덮고 자지 않아서 으슬으슬...


그래도 뭔가 문제가 하나하나 풀리는 느낌은 괜찮은듯.


자 이런 자신에게 힘내라는 의미에서 고전 하나:



Ren & Stimpy - Happy Happy Joy Joy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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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2 05:20 신고

    젠장... 이거 쓸때까지만 해도 한 4시쯤 하면 들어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벌써 5시 20분... -_-

    대체 유렵 현지 직원들도 다 퇴근한 상황에서 이게 무슨 개뻘짓이냐.-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3 15:51

    이녀석들 이름이 저랬구나;;

    정말 happy happy joy joy 하신가요 -ㅅ-a

새 집의 내 방

일기-Diary 2008. 9. 29. 12:18
새 집으로 이사왔는데 어쩌다 보니 작은방이 내 차지가 되었다. 그런데 그냥 빈 방에 들어와 있을때는 잘 몰랐는데 가구를 놓는 것을 시뮬레이션 해 봤더니...


...이거 너무 작다... ㅠ.ㅠ

싱글베드, 책장, 책상 하나로 공간의 대부분이 날아가는 상황. 의자도 포기해야 하는가... ㄷㄷㄷ

추가: 책생 배치를 한번 바꿔봤다.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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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13:47

    아니...이건 뭐 고시원인가요 ;ㅁ;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15:33 신고

    그러게.. 거의 고시원 간지로구만 =ㅅ=;;; 왜 좁은방이 선배거가 된거야?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9.29 15:54 신고

      퀸사이즈 침대를 무조건 가져와야 하는데 난 그거 쓰기 싫었거든. 그러니 어쩔수 없이 큰침대 안쓰는 내가 작은방에 들어오기로 결정.

  3. 닐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30 23:21

    님...나도 시물레이션 해보고싶다

  4. 베고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3 14:34

    이건 위로 미친듯이 쌓아올리는 수밖엔 답이 없군요.;
    건강히 다녀오세요. ^^;

  5. 김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5 02:12

    저 시뮬레이션 어케 하는거예요?
    나도 내 방 시뮬레이트 좀 해보고싶어서. -_-;;
    배치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와 ㅠㅠ

    • Vulpes.Noctis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0.06 17:34 신고

      구글 스케치업 다운받아서 한번 사용해 보시길. 금방 감 잡을수 있을거야.

      http://www.google.com/sketchup/download/

      아쉽지만 한글버전은 없삼.

길치는 괴로워

2008. 9. 2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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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to Tistory

일기-Diary 2008. 9. 19. 03:30
오피의 RSS가 약간 이상하기도 하고... 블로그 관련 기능은 매우 빈약했던지라 이전 결정.

자, 과연 내가 글을 몇개나 쓸 수 있을까...?
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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