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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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5.06 살찐 잉크... (8)
  2. 2010.01.30 위카랑 잉크의 최근모습 (4)
  3. 2009.11.05 위카랑 잉크가 노는 모습 (7)
  4. 2009.10.22 둘째 이름은 잉크. (3)
이녀석 최근에 엄청 처묵처묵하더니... 급기야 몸매가 이렇게 됐다.


이눔아... 얼굴은 그렇게 호리호리해가지고 몸만 빠방해지다니...

네 주인 체형따위 안 닮아도 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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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키우고 있는 고양이들의 최근 모습. 온지 얼마 안 되어서 신장질환이 있는 것을 확인했던 위카도, 최근에 중성화를 한 잉크도 건강하고 말썽 안 피우고 자라줘서 참 고맙다. 다른 집 애들 보면 이불에 오즘싼다거나 가구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거나 하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난 참 운이 좋은 편인듯.

해먹에 누워있는 잉크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 잉크.


해먹에 누워 있는 자세가 너무 웃겨서 찍어봤다.

위카도 가끔 쓰긴 하지만 해먹은 거의 잉크의 고정석으로 자리잡은듯. 대부분의 경우 밤에 잠을 잘 땐 잉크는 항상 여기서 잔다.



발라당 뒹굴면서 자는 위카

요즘 부쩍 많이 애용하는 자세


최근들어 침대랑 내가 앉는 의자를 자주 애용하는 위카. 그러나 내가 침대위에 있으면 절대 그 위에서 안 잔다. 날 위한 배려일까 아님 그냥 너따위랑 같은 곳에서 잘 수 없다는 의사표시일까.. ㅋㅋ

위카랑 잉크를 둘 다 검은 고양이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잉크는 올블랙이 맞지만 사실 위카는 블랙 테비이다 (짙은 갈색 위에 검은 줄무늬) 자세히 보면 몸 전반에 걸쳐서 줄므늬가 보인다.이건 이것 나름대로의 매력 ^^



발라당 뒹굴면서 자는 위카

아유 저 벌어진 입 좀 보라지


가끔 입을 벌리고도 잔다 ㅋ 윗 사진이랑 포즈가 완전히 같지만 사실 이건 다른날 찍은 사진.  그 자세가 편하냐...?

근데 배에 털이 거의 오렌지색으로 보일 정도로 연하게 변했다. 분명 옛날에는 안 저랬는데... 저기가 잉크 녀석이 젖을 자꾸 빠는 위치이긴 한데 고양이 침으로 털이 탈색이 되기도 하는건가...??



위카랑 잉크의 더블샷

졸리워하는 위카와 잉크


사이좋게 누워 자고 있었는데 내가 폰 가져오는 소리 때문에 깼다. 처음 왔을때는 엄청 작았는데 이제 위카랑 덩치가 거의 같다. 하지만 둘의 체형이 달라서 한마리씩만 보면 잉크가 여전히 작아 보이는...

이 사진에도 보이는 탈색된 배의 털. 나오지도 않는 젖인데 이젠 좀 그만 빨아 이것아..;;;;



위카랑 잉크

아흑 저 똥그란 눈 좀 보소 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찍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 사진! 핸드폰 배경은 이놈으로 정했다. ㅋㅋ 왼쪽의 노란 눈이 잉크, 오른쪽의 연녹색 눈이 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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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음... 위카는 평소대로라면 좀 더 격렬하게 쫒아오는데 카메라로 찍으려고만 하면 좀 얌전해지는거 같은...;;;




...반면에 윙크 이놈은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드는구만. 꼬맹이니까 아직 저 정도로 반응하는거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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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둘째가 온지 닷새째. 이녀석 이름을 여러가지 생각하다가 처음에는 뭔가 다른걸로 지었는데 주변의 지인들의 맹렬하다시피 한 반대로 인해 새로 이름을 지었다. 결국 센스 부족으로 첫째인 위카랑 세트를 이루지는 못하고... [잉크] 라 부르기로 했다.

아무튼 각설하고...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잘 지내주고 있다.

뛰어다니는 둘째 고양이, 잉크

저기 저건 뭐냥!!


자기 혼자서도 와다다다 뛰어다니면서 놀기도 하는데... 자기 속도가 감당이 안되는지 간혹가다가 커브틀면서 옆으로 넘어기지고 한다.  역시 이 때의 고양이들은 저런 활발한 맛이 특징.ㅋㅋ 이구 귀여운것.


밥 먹고 있는 둘째, 잉크

뭘 줘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매우 잘 먹고 있다. 위카가 먹을것까지 막 뺏아먹으려고 하는...;;; 야, 너 병원에서 너무 과식한다고 핀잔받았잖아.


미니 캣타웨 아래의 잉크랑 위카

소형 캣타워에 있는 위카와 잉크.


스크래치도 열심히. 위카도 괜히 재미있어 보이는지 이넘이 뭔가 하고 있으면 은근하게 옆으로 다가온다 ㅋ 어제까지는 이렇게 둘이 다가가면 서로 가볍게 장난치면서 싸우는 정도 모습만 봤는데...


위카와 잉크가 같이 자는 사진.

둘이 해먹에 누워서 단잠


오늘은 이런 감격스런 장면을 볼 수 있었다 (그리 오래가진 않았지만...) 잉크가 미리 자고 있던 곳에 위카가 와서 누운 것.ㅋㅋ


잉크 독사진

퓨마도 잠은 자야한다.


좀 불편했는지 알아서 침대로 올라와서 자는 잉크. 퓨마 자세가 아주 잘 나오는...


배불뚝이 잉크 사진

배 튀어 나온거 봐라 저거....나중에 뭐가 될려구.


저 주인 닮아가지고 위카누나 밥 뺏아먹고 배가 빵빵하게 불어있다. 너 나중에 나이먹으면 분명 후회한다... 난 몰라.ㅋㅋ


해먹 독차지한 위카 사진

해먹의 여왕,


해먹을 독차지한 위카님 ㅋㅋㅋㅋㅋ 만족스러운가?

추신: 음... 사진은 둘 다 검게만 나와서 헷갈릴거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은 서로 사이즈가 너무 달라서 구별이 쉽기도 하지만.. 얼굴도 다르고 뭣보다 들의 털 색깔이 다르다. 위카는 언뜻 보면 블랙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블랙 태비이다. 언뜻 보면 블랙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짙은 색 위에 완전 검은색으로 무늬가 나 있는... 그에 반해 잉크는 그야 말로 전체가 다 골고루 검은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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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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