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인장이 가라사대 댓글이 있으라 하시매 댓글이 있었고 그 댓글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블로그 매너서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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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랜덤한 계기로 유튜브를 뒤지다가 발견한 삼보 마스터 (サンボマスター) 하고 싶은 말도 못한 채로 (言いたいことも言えずに) 라는 노래. 이건 뭐랄까.. 그야말로 영혼에 직접적으로 느껴져 온다고나 할까. 설사 내가 일본어를 전혀 몰랐다 해도 의미가 통했을것만 같은 노래다. 흔히 일본인들은 본심(혼네:本音)을 감추고 겉으로 다른 모습 (타테마에:建前)을 나타내며 산다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타테마에따위 눈꼽만치도 찾아볼수 없는 본심 2000%의 순수한 영혼의 울부짖음!! 도저히 분류를 그냥 유머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럼 이제부터 감상해 보자 (가사와 동영상을 같이 감상할수 있도록 한번에 가사가 출력되는 양을 줄였으니 스크롤해 가면서 볼 것).

言いたいことも言えずに
하고싶은 말도 못한채로
僕が言いたいのはね
せっかくCDを買ってくれたのに
一曲だけじゃ物足りないだろうってことですよ

でもね
「もう一曲弾きたいか」って言われたら
「そうでもないんじゃないかなぁ」と思うわけですよ

だからね
調子乗って
PVなんか作っちゃったわけですよ!!

言いたいことも言えずに!

あなたにこんな気持ちを言ったところで僕の
歪んだ僕の心は 消えないけれども

言いたいことも言えずに 歪んでく自分は
砕け散った涙ごと 無かった事にしたから

努力しないでラクして生きてる奴がいたっていい
人を不幸にして金をもうけてる奴がいたっていい
ただ僕は
顔がイイ奴が 憎くて仕方ないんですよ!!!!!

ムカつくんだぜ
顔がイイ男が
顔がイイ男が
顔がイイ男が
とにかく嫌いなんだ

顔がイイ男は
顔がイイ男は
顔がイイ男は
この世からいなくなっちまえばいい訳ですよ!!!!

あなたを思い続けて届かなかった僕の
流した僕の涙であなたが滲んでく
言いたいことも言えずに歪んでく自分が
砕け散ったプライドにうすら笑いされたまま

努力したってどうしようもない時がある
夢や希望を持ちたくたって持てない時がある
だから僕は
顔がイイ奴が憎くて仕方がない訳ですよ

なりたいんだぜ
顔がイイ男に
顔がイイ男に
顔がイイ男に
なって君に逢いたいんだ

顔がイイ男に
顔がイイ男に
顔がイイ男なんかには僕はなれない訳ですよ

いいですかぁ
僕はねぇ別に開き直ってる訳じゃないんですよ
これはねぇ悪あがきな訳ですよ

じっとしていられないから
我慢できないから
何も変えられないけど歌うわけですよ

負けっぱなしの人生だけど
負けっぱなしはイヤだから

イヤだって事を叫びかけて
ただそれだけの為に歌ってる訳ですよ

うおおおおぉぉぉぉぉ!!

モテたいんだぜ
ブサイクな俺でも
ブサイクな俺でも
ブサイクな俺でも
君と愛し合いたいんだ

ブサイクな俺は
ブサイクな俺は
ブサイクな俺だけれども

あなたのことが 好きで 好きで 好きで
堪らないわけですよぉぉ!!
내가 말하고 싶은건 말이죠,
모처럼 CD를 사 주셨는데
한곡 뿐이면 좀 허전하지 않을까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말이죠,
"한곡 더 부르고 싶냐" 고 한다면
"딱히 그런게 아닌것도 아닌것 같은" 느낌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그냥 이 곡의 기세를 그대로 몰아서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 버렸다는 겁니다!!

하고 싶은 말도 못한 채로!

너에게 이런 내 기분을 말했을때의 나의
삐둘어져버린 내 마음은 사라지지 않겠지만

하고 싶은말도 못한채로 삐뚤어져가는 내자신은
부서져서 흩날리는 눈물조차 없었던걸로 했으니까

노력도 안하고 인생을 거저먹듯 사는 녀석이 있어도 좋아!
타인의 불행으로 돈을 벌어먹는 녀석이 있어도 좋아!
그냥 난
얼굴 잘생긴 자식들이 미워서 어쩔 수 없단 겁니다!!

짜증난단 말야,
얼굴 잘생긴 남자들이!
얼굴 잘생긴 남자들이
얼굴 잘생긴 남자들이
어쨌든 밉단 말이다!

얼굴 잘생긴 남자들은
얼굴 잘생긴 남자들은
얼굴 잘생긴 남자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 줬으면 좋겠단 말입니다!!!

너만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전하지 못한 내가
흘린 눈물때문에 네가 잠차 흐릿해져 가네.
하고 싶은말도 못한 채로 삐뚤어져가는 나의
부서져서 흩날리는 프라이드가 비웃음 당한 채로

노력해 봤자 어쩔수 없을떄도 있어!
꿈이나 희망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을때도 있어!
그래서 난,
얼굴 잘생긴 자식들이 미워서 어쩔 수 없단 겁니다!!!!!

되고싶단 말이다!
얼굴 잘생긴 남자가
얼굴 잘생긴 남자가
얼굴 잘 생긴 남자가
되어서 너랑 사귀고 싶어!

얼굴 잘 생긴 남자가
얼굴 잘 생긴 남자가
얼굴 잘 생긴 남자 따위 난 될 수 없단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전 말이죠, 별로 열받은건 아니란 말입니다.
이건 말이죠, 단지 발악하는 거란 말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수 없으니까!
참을 수 없으니까!
아무것도 달라지는거 없어도 노래하는 거란 말입니다!!

패배 뿐인 인생이지만
패배 뿐인건 싫으니까!

그 싫다는 감정을 울부짖으면서
그냥 그것만을 위해 노래하고 있는 거란 말입니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인기 있고 싶단 말이다!
못생닌 나지만
못생긴 나지만
못생긴 나지만
너랑 사랑을 나누고 싶어!

못생긴 나는
못생긴 나는
못생긴 나지만!

네가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견딜 수 없는 거란 말입니다아아!!



보너스 - 일본의 네티즌에 영상을 만든 여자 버전. 번역 안해도 그림만 봐서 와닿긴 하지만 핵심 부분만 번역하자면


"가슴 있는 년들이 미워서 어쩔 수 없단 겁니다!!!"


원래 이거 내가 다 번역해야 하는가 싶었는데 찾아보니 이미 해 놓으신 메모지라는 분이 계셔서 그 분의 번역에서 표현이 거슬리는 부분만 살짝 수정했음을 밝힌다. 심지어 일본 웹에서 찾은 가사에서 낸 오타 부분이 여기서는 제대로 적혀 있는 세심함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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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최근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트콤 중에 How I Met Your Mother이라는 것이 있다. 한국에서는 프렌즈의 명성에 업혀가겠다는 의도인지 제목이 "아이 러브 프렌즈" 로 탈바꿈해서 케이블에서 방영해 주고 있는데... 뭐 이거에 대해선 차후 자세히 쓰도록 하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어린시절 천재소년 두기 (Doogie Howser M.D.)를 연기한 Neil Patrick Harris 가 열연하고 있는 바니 스틴슨이라는 캐릭터. 문란/방탕한 생활을 하는 캐릭터지만 어쩐지 에너지가 넘치는데다 미워할수 없는 상당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이다.

각설하고... 시즌 1의 11화 - The Limo를 보면 주인공이 "매번 고만고만한 신년 파티"에 염증을 느끼고 사비를 털어서 친구들과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고자 리무진을 빌려서 파티에 데리고 다니려는 계획을 세우는 줄거리가 나오는데, 여기서 바니는 자신만의 "아드레날린" 믹스 (Get Psyched 믹스)를 선보인다.

"사람들이 좋은 음악 믹스는 고조됨과 가라앉음이 적당히 섞여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건 헛소리야! 제대로 된 믹스라면 끝없이 고조되어야지!"

...라고 하면서 틀어주는데... 이게 정말 감질맛 나는게 극중에서 보여주는건 저 유명한 본 조비의 You Give Love A Bad Name밖에 없다.ㅠ 하지만 이미 이 음악도 상당히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노래인데다 캐릭터의 특성상 전체는 진짜 장난아닌 믹스일거 같은데 다른 곡들을 알 방법이 없었는데...

미국의 누군가가 고화질 TV로 실제 극중에 나온 이 장면에서 CD라벨을 읽어서 리스트를 올려 놓았다. -_-

무서운 인간들... 아무리 고화질 TV라도 저걸 읽어낼 생각을 하다니. (여담이지만... 실제 CBS에서 제작진이 운영하고 있는 "바니의 블로그"에서 공개한 목록은 전혀 다른 노래들인데... 개인적으로는 TV에서 옮긴 지금 이 버전이 더 맘에 든다)

아무튼 그대로 찾아보니까 이거 정말 기분이 가라앉는일 따위는 없는 지대로 된 흥분도 MAX의 믹스라 공유해 본다.  다들 제대로 흥분해 보자! ^_^ 와우!


“I Wanna Rock” - Twisted Sister
“You Give Love A Bad Name” - BJ (Bon Jovi)
“Lick It Up” - KISS
“Paradise City” - GNR (Guns & Roses)
“Dancing With Myself” - Billy Idol
“Rock You Like A Hurricane” - Scorpy (Scorpions)
“Panama” - Van Halen
“Talk Dirty To Me” - Poison
“Thunderstruck” - AC/DC
“Dr. Feelgood” - Crue (Motley Crue)
“Round and Round” - Ratt

음악 목록 출처: http://www.tvsquad.com/2005/12/20/barneys-get-psyched-mix/
음원 스트리밍 출처:  Groovesh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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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태국인들이 이런 센스를 좋아하는 건지... 이런 류의 CF가 눈에 많이 띄었다. 이것들은 그 중 제일 맘에 든것들. ㅋ


삶을 즐깁시다.


구취제거제 CF



슬픈 도마뱀의 이야기.



수호신: 집 꼴이 이게 뭐야!
남자: 일이 바빠서요...



천직이구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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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튜브에서 떠돌아다니는 실제 움직이는 로어셰크 마스크.

영상만 봐가지고는 몇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긴 하는데 숨을 쉴 수 있는 형태로 만들거나 저렇게 좌우 대칭을 만들수 있는 방법은 안 떠오르는데... ;;

CG를 전혀 안 썼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대체 어떻게 만든건지 궁금해 죽겠다. ㅠ.ㅠ 제길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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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쪽에서 어쩌다가 찾은 동영상인데... 분명 여기저기 한글이 달려 있는걸 보면 한국인이 만든건데 정작 한국쪽에선 제대로 안 알려진듯?



일단 비디오 올린 사람은 원 작자가 kkal이라는 여자분이라는데... 홈페이지를 닫았는지 아무것도 없다. -_- 한국쪽에서 검색해 보니

Skyfire & starscreamSkyfire & starscream

스카이파이어×스타스크림 커플링 웹링이라는 것이 나오는... ;;; 위의 이미지는 배너 (귀...귀엽!).

옛날 만화버전 트랜스포머를 이렇게 잘 재현해 놓다니 뭔가 이쪽의 매니아인가 보다 ㅋ ㅎㄷㄷ 역시 세상은 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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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逮捕しちゃうぞ - 限定解除ソングコレクション (체포하겠어 - 제한해제 Song collection)
Relese : 1996 / 01 / 24


내가 고등학교때 친구가 처음 들려줬던 노래. 그때는 단순히 원곡인 "시속 100마일의 용기"의 패러디라서 재미있구나 하고 생각했는지 간만에 다시 듣고 싶어서 찾아 봤는데... 이건 그야말로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노래가 아닌가! 엔카의 음율에 몸을 맡기고 가사를 감상하도록 하자.

 夜(よる)の帳(とばり)に滲(にじ)む一筋(ひとすじ)のパトライト
ネオンの町並(まちな)みを走(はし)る女(おんな)の二人(ふたり)
眠(ねむ)いよお~つらいよお~
そんな思(おも)いを胸(むね)に込(こ)んで
今宵(こよい)歌(うた)うわ,『逮捕(たいほ)しちゃうぞ』裏(うら)テーマ、
時給(じきゅう)五百円(ごひゃくえん)の青春(せいしゅん)

夏(なつ)の日差(ひざ)しを受(う)けて
汗(あせ)に塗(まみ)れた制服(せいふく)
熱(あつ)くて倒(たお)れそう

時給(じきゅう)500(ごひゃく)円(えん)の
バイトの方(ほう)がきっと
氣樂(きらく)に働(はたら)ける

寢不足(ねぶそく)でおまけに强(つよ)い紫外線(しがいせん)
素肌(すはだ)はかさかさ髮(かみ)もぼろぼろ

世界(せかい)で一番(いちばん)つらい仕事(しごと)
給料(きゅうりょう)やすいし、体(からだ)はきつい
肩凝(かたこ)り腰痛(ようつう)立(た)ち上(あ)がれないわ
なのに明日(あした)も休日出勤(きゅうじつしゅっきん)

靑春(せいしゅうん)は返(かえ)らない

夜(よる)のパトロ-ルより
テレビ見(み)ながらゆっくり
ビ-ルでも飮(の)みたい

すこしむくんだ顔(かお)
鏡(かがみ)に寫(うつ)る
そうよ、疲(つか)れがピ-クなの

きたえてるボディ-は逆三角形(ぎゃくさんかっけい)
ひざにはあおあざ どうすりゃいいの

世界(せかい)で一番(いちばん)つらい仕事(しごと)
たまにはディスコで騷(さわ)いでみたい
回(まわ)りの男(おとこ)もださいやつばかり
夢(ゆめ)も希望(きぼう)もお金(かね)もないわ

靑春(せいしゅん)は意地惡(いじわる)ね

寢不足(ねぶそく)でおまけに强(つよ)い紫外線(しがいせん)
素肌(すはだ)はかさかさ髮(かみ)もぼろぼろ

世界(せかい)で一番(いちばん)つらい仕事(しごと)
給料(きゅうりょう)やすいし、体(からだ)はきつい
肩凝(かたこ)り腰痛(ようつう)立(た)ち上(あ)がれないわ
なのに明日(あした)も休日出勤(きゅうじつしゅっきん)

靑春(せいしゅうん)は返(かえ)らない
밤의 장막에 비치는 한줄기의 경찰 경보등
네온의 거리를 달리는 두사람의 여자
잠와요~ 힘들어요~
그런 생각을 가슴에 안고
오늘밤 노래하리, [체포하겠어] 숨겨진 테마곡,
시급 500엔의 청춘~

여름의 땡볓을 받아서
땀에 절어버린 제복
더워서 쓰러질 것 같아

시급 500엔의
아르바이트 쪽이 분명히
더 편하게 일할수 있겠지

수면부족에 덤으로 강력한 자외선
피부는 거칠거칠모발도 푸석푸석

세계에서 제일로 괴로운 직장
봉급은 짠데다가 몸은 힘들어
어깨결림에 허리도 아파 일어날수도 없어
그런데 내일도 또 휴일출근

청춘은 돌아오지 않아

밤의 순찰보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느긋히
맥주라도 마시고 싶어

조금 부어오른 얼굴
거울에 비춰보네
그래요. 피곤함이 한계에요.

단련되버린 몸은 역삼각형
무릎에는 푸른 멍이. 어쩌면 좋으니

세계에서 제일로 괴로운 직장
가끔은 디스코에서 놀아도 보고 싶어
주위의 남자들도 별 볼일없는 녀석들 뿐
꿈도 희망도 돈도 없어

청춘은 심술궂네

수면부족에 덤으로 강력한 자외선
피부는 거칠거칠 모발도 푸석푸석

세계에서 제일로 괴로운 직장
봉급은 짠데다가 몸은 힘들어
어깨결림에 허리도 아파 일어날수도 없어
그런데 내일도 또 휴일출근

청춘은 돌아오지 않아

참고로 이게 원곡인 [시속 100마일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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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루차 리브레 (라틴계 프로 레슬링) 동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이건 뭐... 기술의 수준을 넘어 예술이 아닌가!!! ㅎㄷㄷㄷ 마치 파워레인저에서 튀어나온 듯한 저 복장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레슬링 하면 아무래도 미국 프로 레슬링을 떠올리게 되는데

Nacho Libre!!!

잭 블랙님의 영화 나초 리브레의 주제이기도 했던 루챠 리브레는 바로 이런 화려한 기술들 때문에 꽤나 팬들이 많다고 한다. 나도 오늘부터 팬이 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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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툰 보다가 발견한 것


...진짜 나 아니에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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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프리우스 온라인이라는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뭐... 이유는 늘상 그렇듯

프리우스 온라인 스크린샷 #1.

꺄울~ 멋진 언니! >ㅁ<)/


캐릭터가 예뻐 -_-)b


더더군다나 예전에 그림 그릴때 비슷한 화풍으로 그렸던 적이 있어서 급격히 호감도 UP.

직업 = 종족 = 성별인 시스템이라 (즉, 예를 들면 사냥꾼인 직업을 택하려면 론 페미나라는 여성종족을 선택할수 밖에 없는것)  캐릭터 생성할때의 자유도는 상당히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대신 설정은 좀 더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다.

뭐 나름 배경 분위기도 괜찮고 해서 즐기면서 하고 있는 중.
프리우스 온라인 스크린샷 #2.

산 위에서 찰칵. 길이 아닌 곳도 어느정도는 갈 수 있다.


실제로 내가 조종하는것이 아니라 버스 같은 개념으로 이용하는 탈것이 있는데.. 이놈 디자인이 꽤 맘에 들어서 가끔 이용해 준다. ㅋ
프리우스 온라인 스크린샷 #3. 탈것.

팔짝팔짝 뛰는게 은근히 귀여운...



현재까지 이 정도로 키워온 상황. 캐릭터랑 아니마 명은 마약에서 따 왔다. 캐릭터는 모르핀, 아니마는 필로폰의 애칭인 크리스탈로 결정. ㅋ
프리우스 온라인 스샷
프리우스 온라인
프리우스 온라인
프리우스 온라인


덤으로 심심할때 키우는 부캐
프리우스 온라인 스크린샷 - 요한 크라우저 2세

감히 그분의 존함을 붙여 보았다.



나중에 DMC 밴드멤버 전원을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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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십니까.






아무튼 거듭 느끼지만 일본은 무서운 나라다. 전문서적의 모에화를 꾀하다니... ㄷㄷㄷㄷㄷㄷㄷ

확실히 비전공자라도 이게 대체 뭥미 하고 펼쳐볼거 같긴 하다. 다만 이 책을 든 순간 컴퓨터 + 모에캐릭 크리티컬로 만렙 오타쿠 당첨일듯.

...하지만 솔직히 저 츤데레 리눅스는 내용이 진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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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ulpes.Noc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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